항암전략.

우리가 암을 두려워 하는것보다
암세포가 우리 몸속 항암 면역세포를 더 두려워합니다.
잠자는 NK세포를 일깨우면 됩니다.  


​당신의 몸은 위대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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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대 조명
배아 줄기 세포
하이킹 부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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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cation

저자: 조셉킴 박사 (제1저자)

종류: 임상연구논문 (유방암)

출판사: Elsevier

저널명: EJIM (유럽통합의학저널)

​요약: 유방암환자의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숲 

결론: 숲에서의 몸과 마음의 쉼이 항암력을 상승

우리 몸속엔 암세포가 가장 무서워 하는 천연 항암 세포가 있습니다. 바로 자연살해세포 (Natural Killer Cell) 입니다.

NK세포라 불리는 이 강력한 항암면역 세포는 암세포를 찾아가 확 끌어 안아버립니다. 그리고 두가지의 효소 (퍼포린, 그랜자임) 를 분비해 암세포의 표면에 구멍을 내고 그속의 DNA를 파괴해 영구적으로 제거해버립니다. 

​그래서 우리가 암세포를 굳이 무서워 할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. 하지만 NK세포수가 줄어들고 효소분비량이 급감하게 되면 전세는 역전이 됩니다. 현대에 이르러 NK세포가 암세포 앞에서 활동을 멈추고 있습니다.

현대인들이 항암 면역력이 없는것이 아닙니다. 다만, 그 힘이 발휘되지 못하는것입니다. 원인은 모릅니다. 암완치 판정을 받아도 NK세포가 일을 하지 않으면 재발의 가능성은 큽니다. 

 ​발견했습니다. 숲에서 2시간을 걸었더니, 하루 세끼를 골고루 먹었더니, 쉼을 가지니 NK세포가 다시 깨어 나기 시작했습니다.

2주만에 NK세포수가 39% 증가했습니다. 암세포를 제거하는 효소 분비량이 퍼포린은 152%, 그랜자임은 459%까지 증가했습니다. 

세상에 이렇게 2주만에 NK세포를 깨우는 치료는 없었습니다. 세상에 이렇게 간단한데 우린 이 쉬운것을 할 여유가 없었나 봅니다. 

자연의 숲도 좋습니다. 더 중요한건 우리 삶의 숲을 가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 그 속에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줄때 NK 세포도 힘을 발휘하는 원리.

​당신의 몸은 위대합니다. 

- 조셉킴 박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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